1830. 

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고백하면 칭찬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1) 2019/02/21

1829. 

사탄아 꺼져라 하셨다니까요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1) 2019/02/20

1828. 

하늘나라를 실감하란 거였죠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4) 2019/02/19

1827. 

곳곳에 신앙인들이 주역 활동해야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4) 2019/02/18

1826. 

하늘로부터 받은 영의능력 마비시키며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6) 2019/02/17

1825. 

진복 8단의 반대는 진벌 8단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1) 2019/02/16

1824. 

영원천국이 환영할 정도의 사람이 되려면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49) 2019/02/14

1823. 

예수님의 시험문제 100점 통과하기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9) 2019/02/13

1822. 

주님께 제자들이 비유의 뜻을 여쭸듯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7) 2019/02/12

1821. 

현대까지도 성경오용 계속됩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19/02/11

1820. 

하느님가족 되게 하는 걸 깨달았다는 구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7) 2019/02/10

1819. 

예수님이 선택한 사람들은 어촌놈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48) 2019/02/09

1818. 

신앙인은 진화된 새 하늘 새 시민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9) 2019/02/07

1817. 

교회 성직자들의 사목을 제시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7) 2019/02/06

1816. 

이미 가신 영들이 날 기다리고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2) 2019/02/04

1815. 

함께 머물러 달라 합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5) 2019/02/03

1814. 

예수님의 당당자세 따릅시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4) 2019/02/02

1813. 

쓸모없는 병신영혼 영원망신꺼리죠.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3) 2019/01/31

1812. 

얼마나 나누었냐가 중요하겠죠.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2) 2019/01/30

1811. 

영원 길 향한 오늘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9) 2019/01/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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