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77. 

성모님만큼 고통의 삶 견딜만한 여자 있나요?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0) 오늘13시32분

1776. 

참 놀랍고 대단한 신자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8) 2018/12/18

1775. 

내생일 예수님성탄과 엮인 점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55) 2018/12/17

1774. 

통장개설 후 귀향초대장 받고 세상서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1) 2018/12/16

1773. 

당연한 충고의 말씀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63) 2018/12/15

1772. 

길 진리 생명을 아는 지혜로운 분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4) 2018/12/13

1771. 

세상과 하늘 꿰뚫고 계신 예수님 [1] [3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1) 2018/12/12

1770. 

무겁고 힘든 삶 예수님은 다 아시죠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9) 2018/12/11

1769. 

정신 나간 세속인들이 길 잃은 양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19) 2018/12/10

1768. 

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?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5) 2018/12/09

1767. 

인간두뇌는 세상살이에 맞게 꾸며졌죠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8) 2018/12/08

1766. 

믿음은 정신 신념 같은 디지털입니다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74) 2018/12/06

1765. 

하느님의 뜻인 예수님 뜻이 하늘 뜻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95) 2018/12/05

1764. 

우리 신앙도 디지털식 스위치로 바꿉시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53) 2018/12/04

1763. 

고기 술 먹이며 돈 써대며 됐다고들 하네요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18/12/03

1762. 

예수님이 감탄하시며 칭찬하신 점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23) 2018/12/02

1761. 

정신이 육신과 남 말 더 따랐지 뭡니까.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6) 2018/12/01

1760. 

대단한 하늘 의리의 사람들 [1]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82) 2018/11/29

1759. 

외곡인생에 갇혀 숨도 못 쉰 내 영의 꼴!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35) 2018/11/28

1758. 

죽음이란 절대적 디지털 사항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(107) 2018/11/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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