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경을 읽고 주님께 영적 일기를 쓰는 코너 입니다.

358. 

말라기 2장 2절 하늘의 시민 (14) 2020/09/16

357. 

그분께서는 교만 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 분이시다. (다니 4,34) 하늘의 시민 (44) 2020/08/16

356. 

식욕과 색욕이 저를 지배하지 말게 하시고 (집회 23, 6) 하늘의 시민 (74) 2020/08/10

355. 

너에게 악을 끼치지 않았으면 어떤 사람하고도 공연히 다투지 마라. (잠언 3,30) [1] 하늘의 시민 (78) 2020/07/07

354. 

네 길을 주님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여라. 그분께서 몸소 해 주시리라.(시편37,5) 하늘의 시민 (110) 2020/06/17

353. 

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(시편 1,2-3) 하늘의 시민 (98) 2020/06/08

352. 

나 토빗은 평생토록 진리와 선행의 길을 걸어왔다. (토빗 1,3) [1] 하늘의 시민 (113) 2020/04/03

351. 

그 무렵 히즈키야가 병이 들어 죽게 되었는데..........(2열왕 20,1-6) [1] 하늘의 시민 (134) 2020/02/28

350. 

주 너희 하느님만 경외해야 한다. 그러면 주님이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 줄 것이다.”(2열왕 17,39) [1] 하늘의 시민 (128) 2020/02/08

349. 

오늘 당신 종이 당신 앞에서 드리는 이 부르짖음과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.(1열왕 8,28) [1] 하늘의 시민 (107) 2020/01/29

348. 

그러니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.(1열왕 3,9) [1] 하늘의 시민 (100) 2020/01/29

347. 

“온갖 고난에서 나의 목숨을 건져주신, 살아계신 주님을 두고 맹세한다.(2사무 4,9) [1] 하늘의 시민 (155) 2019/12/10

346. 

열흘쯤 지나서 주님께서 나발을 치시니, 그가 죽었다.(1사무 25,38) 하늘의 시민 (114) 2019/11/29

345. 

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. “겉모습이나 키 큰것만 보아서는 안 된다. (1사무16,7) 하늘의 시민 (135) 2019/11/19

344. 

나 또한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거나 하여 주님께 죄를 짓지는 않을 것이오.(1사무12,23) 하늘의 시민 (106) 2019/11/19

343. 

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느님께서 중재하여 주시지만 , 사람이 주님께 죄를 지으면 누가 그를 위해 빌어 주겠느냐? (1사무 2, 26) 하늘의 시민 (121) 2019/11/14

342. 

“안심하여라. 두려워하지 마라. 너는 죽지 않는다.”하고 말씀하셨다. (판관 6, 23) 하늘의 시민 (172) 2019/11/07

341. 

너희는 너희가 이집트에서 종이었고,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거기에서 구해 내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. (신명 24, 18) 하늘의 시민 (126) 2019/10/26

340. 

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땅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.'(신명 21, 23) 하늘의 시민 (139) 2019/10/25

339. 

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......(히브 12, 14) [3] 하늘의 시민 (1,362) 2016/08/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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