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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850.

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어서 오소

화인아트 2018/12/11

15849.

무지 기도문을 찾을 수가 없

언제나 감사 2018/12/10

15848.

은은한 향기에 취하고 은근히 웃는 그마음

*작은우산* 2018/12/10

15847.

~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눈동자 입술

*작은우산* 2018/12/10

15846.

낼힘도 없을때 그냥 그냥 조용히 있음도 힘내고 있다는것을 그대도 알겠지~~

*작은우산* 2018/12/10

15845.

구려, 나를 이스라엘로부터 끌어당긴 힘, 대한민국, 이 시대 이 시공으로부터 나를 배척하는
끌어당기고, 밀어내는 힘에 의해 살아온 세월, 하오나 이제는 돌아가야 할 마지막 때

어딨어 2018/12/05

15844.

름직한 일이나 맘엔 역시 주님께 기도를 청함이 최

초록별지구 2018/12/04

15843.

. 이 마침표처럼 이번의 삶이 마지막이다 나는, ? 이 물음표처럼 이번의 삶에 묻고 싶은게 많다 내 하느님
, 이 쉼표처럼 너무 쉰다 이 시공 이인생은! 천년전에 충분히 쉬었는데 말이다

어딨어 2018/11/27

15842.

당히 쉬었다 갑니다.

언제나 감사 2018/11/23

15841.

나의 기

화인아트 2018/11/21

15840.

없는 주님의 사랑! 랑으로 시작하기 조금 어려울까
^^

운동장 2018/11/20

15839.

' 겨자씨가 이 점 만할 모바일에서 올림

화인아트 2018/11/19

15838.

~ 오늘은 '세계 가난한 이의 날'

입질 2018/11/18

15837.

가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왔다 마르꼬복

yoopaula 2018/11/13

15836.

혜로운 회개의
우리에게 주시어 우리 죄를 아파하며  뉘우치게 하시네

화인아트 2018/11/12

15835.

동북남 어느쪽에 계실런가 내 신
불러도, 기억해도 세월만 무심히 흐를뿐, 보여줌도 없이 은혜도 없이 헛되이 산다

어딨어 2018/11/11

15834.

로 사랑하라는 말씀 늘 기억하면

운동장 2018/11/11

15833.

. 그저 '네' 하고 대답하자. 주님앞에

작은 아이 2018/11/11

15832.

밤 생각나는 계절이 왔

운동장 2018/11/08

15831.

기는 생각보다 많이들 안쓰시는 모바일에서 올림

양데레사 2018/11/08

15830.

다익선 많을 수록 좋은 것이 무엇일까

운동장 2018/11/06

15829.

의 주님 나의 하느님 당신을 사랑하나이
당신을 애타게 그리나이다

화인아트 2018/11/06

15828.

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어디서 왔

한마르티나 2018/11/05

15827.

맙게 생각되는 일들을 잊지 말아야 하는

땡보 2018/11/05

15826.

전에서 날 내치지 마옵시 모바일에서 올림

양데레사 2018/11/05

15825.

러운 마음 담아 기도하 모바일에서 올림

성모love 2018/10/30

15824.

살로니카 전
바울로의 첫 서간

화인아트 2018/10/29

15823.

령을 잘 파악해서 일을 하면 쉬울 것 같은

운동장 2018/10/26

15822.

신이 약할때 저는 주님을 찾지 모바일에서 올림

a아크 2018/10/25

15821.

인중에 복되시나이다. 성모성

또실사랑 2018/10/17

15820.

늠하지 않아도 언제나 반겨주시는 나의성모님 이시

*작은우산* 2018/10/16

15819.

머니, 언제 불러도 마음 따뜻해지는이

하늘 선물 2018/10/15

15818.

메가와 알파, 태초의 영(令)에 매
수 없이 바라보는  밤 하늘, 까맣듯 하늘은 절대 속을 드러내지 않는다 

어딨어 2018/10/14

15817.

도 이 시공 이 운명을 지켜만 볼 뿐이
육도 더이상은 이 시공 운명에 바랄게 더는 없소, 이 생명 끊길 날만 기다리는 가련한 인생   

어딨어 2018/10/14

15816.

견하여 직접 동행하며 시공을 가르던
동행하며 가르침을 인도하던 신, 하오나 깊이 침묵만 하니 세월만 서러워한다   

어딨어 2018/10/14

15815.

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 모바일에서 올림

성모love 2018/10/11

15814.

각이 나 주님의 나라 간절히 불러보고 기다려도 보지
산의 메아리처럼 돌고 도는 기억뿐, 계시도 음성도 응답마저 없는 답답한 세상 

어딨어 2018/10/11

15813.

애를 잃은 마지막 보통사람 인
스스로 선택한 가혹한 운명의 길, 혹시나 하며 할 일을 기다려본다

어딨어 2018/10/11

15812.

면 살수록 알아지는 주님의 넘치는 은
어제는 왜 몰랐을까요? 항상 곁에계신 주님을...^^

작은 아이 2018/10/07

15811.

정한 주님의 손길 같은 가을 햇

맑은 샘 2018/10/06

15810.

함께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갑시다.

땡보 2018/10/04

15809.

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주여 가을이 왔습니
여름은 참으로 위대했습니다

화인아트 2018/10/04

15808.

여운 아기들 모두 모여
베들레헴 성밖에 외양간으로

화인아트 2018/09/30

15807.

향길에 오른 후 다시 일자리로 복

번두 2018/09/28

15806.

들 연휴 끝내고 일자리로 복

은총댁 2018/09/28

15805.

분 좋게 이 연휴를 지내고 있습니

운동장 2018/09/25

15804.

헬과 야곱의 사랑이야

또실사랑 2018/09/24

15803.

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
너희가 가야할 길이로다

화인아트 2018/09/23

15802.

엾는 바다의 외로운 배처럼 어디로 뜨려나 뜨려

화인아트 2018/09/22

15801.

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. 토끼가 .........

은총댁 2018/09/17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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